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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에 자전거 싣고 탄금대로 이동~

늦게 출발했더니 차가 무지 막혔다, 두시간이면 넉넉할 길을 네시간여를 걸려서 갔으니 ㅠㅠ

도착하고 보니, 고글도 배터리 바꾼 케이던스 센서도, 속도계도 모두 집에 두고 왔고.. ㅠ

그래도, 니로 연비 짱..


작년 국토종주 때 충주댐을 찍고 갈지 말지 몇초 고민하다가 그냥 지나쳐서

한강 종주 인증을 못받고 있었는데, 이번에 받았다


왕복 20여km 길은,, 약간의 오르막내리막이 있지만 대체로 무난하다. 


탄금대 근처 석갈비집, 맛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