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served iPhone

Hobby/iPhone 2009.12.05 01:14
오늘...이 아니라 어제구나.
기어코, 아이폰을 질러버렸다

매일같이 show 홈페이지를 들락거리면서
인터넷 리뷰와 기사와 사용기들을 보면서
"그래도 참아야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요금제가 마음에 안들어..."라고도 생각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꿈에서 아이폰이 나올지경이었으니.. -_-;;;

현장 개통을 기대하며 전민동 대리점으로 갔으나,
"예약 판매만 가능해요"라는 매정한 대답..
순간, 시내로 나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참았다

신청한 상품은 iPhone 3GS 16GB, black color
이제 엄청시리 늦어도 1주일이면 내 손에 아이폰이 들어오겠지 :)
설렌다 ㅎㅎ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계 욕심이 있는게 틀림없다
나이 먹어서 카메라, 폰, 스피커, 컴퓨터 같은 전자기기에 돈 꽤나 쓰다가 와이프한테 혼나지 싶다 ㅋㅋ


오후에 수업 듣다가 스킨도 하나 질렀다
가죽 케이스를 고를 생각이었는데, 쓰고 있는 아이팟의 경험을 돌이켜보니
아무래도 케이스보다는 스킨이 나을 것 같았다
나름 열심히 고르다가 한눈에 반해버린 녀석은 ↓

가죽 케이스는... 필요할까?
필요하면, 직접 나가서 보고 골라야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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