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entaport 2008

Review/Concert 2008.07.28 17:25
7월 24일 금요일

- 10시 이전 : 기상
- 11시 : 출발
- 1시 : 인천, 연수구청 주변에서 순대국으로 식사. 헤메다가 택시타고 동막역으로
- 2시 : 공연장 도착. 티켓 받으러 줄 섬
- 3시 : 텐트 받으러 줄 섬
- 4시 이후 : 텐트 설치 완료하고 관람 시작

- 16:30  The Go! TEAM / 빅탑 스테이지
- 17:30 Double Famous / 펜타포트 스테이지 / 무대 앞 첫줄 가운데, 보컬 정면
- 19:00 Sweater / 펜타포트 스테이지 / 무대 앞 첫줄 가운데, 보컬 정면
- 19:40 Crying Nut / 빅탑 스테이지 / 뒷쪽 한가운데 / 미친듯이 슬램하다가 안경과 캠핑권 분실

- 21:00 캠핑권 구매 후 짐 대충 싸서 귀가
- 21:30 셔틀버스 안에서 집 열쇠 두고 온 것 깨달음
- 23:00 다시 귀가


7월 25일 토요일

- 03:00 취침
- 10:00 기상
- 11:00 안경 사고, 점심식사, 인천으로 출발
- 14:00 텐트 치는 거 돕고 식사

- 15:30 레이시오스 / 빅탑 스테이지
- 15:50 민우와 조우
- 16:50 이한철과 런런런어웨이즈 / 빅탑 스테이지 / 제일 앞에서 다섯번째 즈음

- 17:30 연락받고 귀가




제일 잘 논 것은 크라잉 넛 무대 .. 정말 미친 것처럼 놀았음
Dobule Famous와 스웨터는 보컬 정면에서 편안하게 봤는데 역시나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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