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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일 저녁, Hi Seoul Festival가 시작되었다.

3일에는 밖에 나오지 못했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이불 빨고... 그러며 하루를 보냈다 ;; )

4일, 5일에는 오후 4시부터 나와서 축제를 즐겼다.
친구들과 함께 밖에서 즐기니까 기분도 조금씩 좋아지고, 재밌었다.

4일에는 만민대로락팔색무도회(1)
5일에는 청계자유락, 덕수궁 가족음악회, 팔색무도회(2)를 보았다.
다른 것들도 좋았지만,
4일 저녁에 보았던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이 최고였다 ~ !!

오늘 저녁에도 팔색무도회 가고픈데,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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